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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떠나보낸 슬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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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리없이 사랑이 떠나갑니다...
... 가슴속깊이 담겨둔 추억이 사라져 갑니다...
... 나의 눈에 눈물이 흐르고 내 영혼은 갈기갈기 찢어져 갑니다...
... 사랑을 잊은채 살아갈겁니다...
... 아픔도 슬픔도 잊은채 살아갈겁니다...
... 나는 자유롭습니다...
... 이제 저는 슬픔을 모릅니다...
... 사랑도 모르고 아픔도 모르고살겁니다...
... 떠나보내야 할 슬픔이 이토록 크다면 다시는
사랑을 하지않을겁니다...
... 겁이 납니다...
... 떠나보낸 슬픔이 다시 돌아올까봐...???
... 소리도 없이 다시 돌아올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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