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어느 이름난 배우처럼10 自己表現 (자기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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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주 지극히 평범하게 생겼다

하지만 내게 일으키는 "자아"나 "이드"
는 평범한지 가끔 한숨이 나올때가 많다

난 언제나 날 (망각)亡却하지 않는다고
기본 원칙으로 삼는다

어느 의사의 말이 생각난다

내 머릿속에 뭐가 들어 있는지
의사인 자기도 모르겠다며 하던말들,,

나는 음악을 사랑한다

난 6월이 되면 투명컵에 솔방울을 따서
파란 은행잎 나뭇잎을따서 맑은물에
담그고 물위에 떠 있는것을 반복해서
즐긴다

난 가끔씩 나에겐 여자는 없고
어머니로만 살아야 된다는 생각이 들때면
슬픈 절망에 빠지기도 한다

그러면 댄스곡과 조용한 곡을
반복해서 듣는다

난 춤추는것도 매우즐긴다

누군가에 이야기 처럼 그렇게
나에 만족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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