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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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1
맑은 호수와의 마주침 조차도..
오똑한 그 숨결의 느낌 조차도..
붉은 그 입술의 촉촉함 조차도..
발그스레한 그 뺨의 어루만짐 조차도..
허락되지 않는 가질수 없는 너이기에..
나 이렇게 너를 바라보고 있어도
너무나 그리워서..
눈물이 난다...
주제:[(詩)사랑] 이**호**님의 글, 작성일 : 2000-04-19 00:00 조회수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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