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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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톨의 바람에도 깨질것같아서
한 발자국 발소리에 넘어질 것 같아서
떨어지는 한방울의 눈물에
니가 사라질것만 같아서
그렇게...그렇게...
바보처럼...
그렇게 난 너에게
오래된 아주 오래된
친구 아닌 친구로
되어 가나 보다
주제:[(詩)사랑] m**n**님의 글, 작성일 : 2004-05-26 20:34 조회수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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