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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五月二二日 어느이름난 배우처럼(중)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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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도 예전처럼 열심히
사는거야

예전에 너 날밤 까고도 잘 지내왔잖아
새삼 스러울것도 없잖아

하지만 오후 되서야 예전에 내가
아니란걸 느껴진다

요즈음은 왜 그리 감기도 잘 걸리는지
어쨌든 하루를 마무리 잘했다

그래 오늘도 Don "t" pushme 나 듣고
약먹고 자는 거야

내일도 아프면 며칠 재 충전을 하는거야

인생은 그렇게 사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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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아프면 마음도 슬픈가
오늘은 이런 곡들을 들었다
도원경에,,,다시 사랑 한다면
백지영에,,,깊이
백지영에,,,사랑해서 그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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