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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五月二十日 이름난 배우처럼 (중)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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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시간 컴퓨터에 앉는다
많이 쌓인 E--mail을 보고 넘어간다
다음은 어설픈 나에 글들을 보았다
어째든 그동안 많이 써놓았다
그리고 "바보" 너 그래도 대단해
하며 혼자 말을 했다
"바보" 앞으로 더 좋은글 많이써
넌 할수있어
오늘 월급도 탔는데 소주나 한 두잔 하지뭐
오늘은 이렇게 보내는 거야.
주제:[(詩)사랑] j**n**님의 글, 작성일 : 2004-05-25 11:21 조회수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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