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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오월십구일 (어느 이름난 배우처럼 )중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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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속에 향기

입속에 향기를 내는 사람은 얼마나될까

오늘 난 그런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고단한 시간중에 순간 휴식같은 언어들로
말하는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

불필요한 입들이 바쁘게 움직여
주위를 삼만하게하며 집중을 전혀 할수없고
그야말로 스트레스 주는 사람은 왜 그런지
난 의문에 대상이다

그뿐만은 아니다
많은 입들이 움직여 이유없이 사람을
힘들게 만드는 사람도 정말 많다

정말 우리 "모두 모두"입속에 향기를
낼수는 없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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