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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이름난배우처럼 (중)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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二千四年 五月 十七에서二十四일까지
일기는 그랬다
지난 밤에 분명 무슨일이 분명히 있었다
난 다시 눈을 떴을때 오늘 살아야하는
압박감에 몸을 겨우 일으켜 세워야 했다
하루 중 순서를 체크하고 그런데로
별 실수없이 잘 살아냈다
주제:[(詩)사랑] j**n**님의 글, 작성일 : 2004-05-25 10:31 조회수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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