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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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또 이제서야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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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몰랐습니다....
내 가슴이 쌔까맣게 타버려 욕망은 있어도 사랑은 못한다는것을.....
유혹은 보여도 마음은 줄수없다는것을.....
사랑을해도 아무것도 줄수 없다는것을...
한그루의 나무가 커가면서 온갖 고난을 겪으면서 무럭무럭 자라지만 한번 타버리면 그 나무를 원상회복 시키기엔 몇백년이 걸린다는것을....
전 이제서야 또 깨달았습니다....
주제:[(詩)사랑] zebec11님의 글, 작성일 : 2004-05-12 20:37 조회수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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