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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사계(四季)
時人 : 김 지 혁
사계에서
봄은 너와 내가 사랑을 싹트는 계절이다.
사계에서
여름은 너와 내가 사랑을 꽃피우는 계절이다.
사계에서
가을은 너와 내가 사랑의 이별을 하는 계절이다.
사계에서
겨울은 너와 내가 이별한 아픔이 눈송이처럼 덮이는 계절이다.
나는 너와 만나 행복했지만
이별을 하니 아쉬움의 아픔이
눈송이처럼 쌓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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