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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중3이 쓴거에요 ^^ 평가 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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벙어리의 감정

時 : 김 지 혁

당신을 보지 못 한 때는 나는 외톨이였소
나를 진정 생각하는 사람이 없었소.

당신을 보지 못 한 때는 나는 벙어리였소.
나는 아무에게도 내 마음을 전달 할 수가 없었소.

당신을 보지 못 한 때는 나는 식은 심장이었소.
나는 아무에게도 따뜻한 감정을 가지지 못했소.

하지만 이제는 당신을 만나 뒤에
나는 모든 것을 할 수 있었소.

나는 이제 더 이상 바랄 것이 없소.
당신을 사랑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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