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를 위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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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때문에 힘들어 하지 마세요.
나 때문에 슬퍼하는 당신의 모습을 보고있는 난
더 힘들어요.
누군가를 받아들인 다는게 힘이듭니다.
다시 또 누군가 때문에 많은 눈물을
흘리는 게 두려워집니다.
또 한번 누군가에게 상처를 받는다면
영원히 나 자신이 무너져 버릴것만
같습니다.
이젠 당신의 마음속에서 내가 지워졌으면
합니다.
나보다 더 좋은 사람을 만날 수 있는
당신이라는 것을 알고 있으니까요?
잠시 불고간 바람이라고 생각했으면 합니다.
잠시 스쳐간 바람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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