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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사랑한다는 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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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사랑한다는 말을 믿지 않으려고 합니다.
나에게 그 말을 하던 사람이 언젠가는 나를
떠날 것이니까요?
언젠가는 내가 아닌 다른 이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할거라는 것을 알고
있으니까요?
이젠 사랑한다는 말 때문에
힘들어하거나 아파하지 않을거에요.
언젠가는 내가 아닌 다른 사람에게 고백할
말이니까요?
잠시 힘든건 진정한 사랑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누군가를 영원히 기억하고 사랑할수 있다는게
진정한 사랑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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