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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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절하도록
바라만 보아도 좋은데
깊은 상처 주고 받기
싫어
사랑한다 말 못하고
아주 힘들게
내 사랑 지켜보련다.
고목나무 처럼,
주제:[(詩)사랑] k**9**님의 글, 작성일 : 2004-04-20 17:12 조회수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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