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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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장미 1.- 사랑의 증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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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좁은 상처를 감내하면서
투명한 강포에 싸여
사랑을 이야기 하려 하고,
아픔을 말하려 한다.
자르고 꺾지 않았다면
생명 있는 꽃일텐데
사랑의 증표를 위해
색다른 표정으로 변질되고
다른 사랑과 같이
길바닥에 버려져
이별도 모른채 사라져 간다.
주제:[(詩)사랑] k**9**님의 글, 작성일 : 2004-04-20 17:11 조회수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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