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맘 속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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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슬픔의 강이 있다.
어릴 적..
한해에도 두세번씩.
전학을 다니며.
난.
외로움을 알았다.
엄마의 꺼지는 한숨..
삶의 그늘.
점점 작아지는 나.
후~~
시간은 그렇게 준비할 새도..없이
가버렸다.
내 맘속엔..
채워지지 못한
샘이 있다
이미, 말라버린 눈물처럼
쓰리고 시린..
샘..
사랑..사람이 하는 사랑..
시간이.또다른 사람이.
쉽게 가져가버릴
그..사랑.
내 맘속엔.
안타까운 소리가 있다
차마..밖으로는
드러내지 못한.
작은 소리.
그리하여.
그렇게 끝날 ..
내 맘..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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