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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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어느 이름난 배우처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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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이름난 배우처럼 난 슬픈
연기를 하고 싶어요
하지만 사월에 아름다운 계절은
행복한 미소를 짖게 하는것 또한
사실이예요
하지만 하지만 난 또 어떤 벼랑끝에
놓여진 것처럼
아니면 흙탕물에 휘청거리는
어떤 여인의 삶을 연극하고 싶어요
어느 이름난 배우의 절망을 연극하고
싶어요
주제:[(詩)사랑] j**n**님의 글, 작성일 : 2004-04-12 20:03 조회수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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