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하루를 마치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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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하루를 마치고 돌아오는길은
참 그대를 그리워하기 좋은 시간입니다.
모든걸 져버리고 싶을때 전 생각합니다.
그대와 나 예전모습들을 상상합니다.
뭐한건 없는데 너무나 행복합니다.
저에게 사랑한다고 말하고
제 입술에 키스를합니다.
하루를 마치고 늘어진 어깨로
별이 떨어집니다.
그리고 그대가 점점 그 별과함께
제 기억 깊숙히 떨어집니다.
곱게 간직하겠습니다.
하지만 언제든지 꺼낼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
오늘도 힘든 하루를 마치고 잠이 듭니다.
어제의 그대 목소리가 너무생생합니다.
그럼....안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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