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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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드넓던 공간을 기억하십니까?
우리가 항상 만나고 나돌닐던 곳이 기억나십니까?
우리가 사랑을하고 받던곳을 기억하십니까?
축하합니다...
그 소중한 곳에서 떠남을 또 다른 힘든 여정을 떠남을 축하드립니다...
다시는 두번 다시는 우리가 그곳에 함께 서는일은 없겠죠...
전 그시간들이 젤 그립습니다..
푸른하늘아래....눈부신 햇살아래....수줍은 미소아래 둘이 그곳에서 사랑한 기억들이...
그 그리움들이 제일로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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