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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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비틀 저리비틀
양방향 등짐
가득메고
푸드득 되는
꼬리 긴 참새
올망 졸망
눈 번뜩이며
꼬인 전기줄에
엉겹결 주저 앉아
힘없이 풀어 헤지고
형채 없이 나부끼며
홀연히 피어나
사랑을 나누리라.
주제:[(詩)사랑] k**9**님의 글, 작성일 : 2004-02-16 21:54 조회수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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