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그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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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향에 피여 헤어나지 못할정도로
아름다운 그대여. 당신의 이름 내마음 꿈에
실리고 아름다운 미소 행복의 향기 뿌리우네
어두울때 서있는 것만으로도 세상의 빛은
나에게 다가오고 삶의 존재를 알게하네.
그대는 나의 눈물이고 나의 향기이며
나의 영혼이네..어쩌다 그대의 존재 잊어버릴때
내영혼 홀로 울어대고 그대 찾아 먼천리길
이라도 쉬지 않고 걸어간다네.
그대를 사랑하는 것보다 그대의 존재 나에게 더
소중하기에 내마음 불타없어진다고 해도
그대의 향기 영원히 지키려 하네.
그대여 이런 내마음 알고 있다면 저 빛나는
별안에 감추어 두고 내영혼안에 뿌려주오.
사랑하는 그대여... 아름다운 그대의 빛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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