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진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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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에게 전 진심이고 싶습니다...
그대가 힘들때 아무런 힘이 못되지만 진심된 마음으로 그대 곁에서 그댈 지켜주고싶습니다.
그대가 맘편히 말하고 기댈수있는 그런 진심한 사람이고 싶습니다.
그대가 이 세상에 혼자라고 느낄때,
꼭 그대곁에 내가 진심으로 존재함을 그대가 느꼈으면 합니다.
비록 바라만 보고있더라도 그대는 그걸 느꼈으면 합니다.
언제 어디서라도 그 진심은 항상 그댈 비추고있음을 그대만 바라보고 있음을 그대는 알아주셨으면합니다.
항상, 그리고 어디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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