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회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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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그럴때가 있었다...
너무 깨끗한 맘으로 사랑했던때가 있었다..
그 사람 얼굴한번 보면 하루종일 기분이 좋았고,
목소리 한번들을려고 전화헀다가 여보세요 한마디 듣고 끊고, 그게 너무좋아서 막 친구들에게 자랑하고 그럴때가 있었다..
행여나 그녀가 날 바라보면 날 기억하고 있는게 아닐까 하고 웬종일 두근거림으로 살았다...
하지만 언제나 그 설레임 뒤에는 아픔만이 남아있었다.. 하지만 그 아픔은 곧 내 사랑의 양식이 되어 또다른 사랑의 바탕이 되었다...
지금 너무 배려버린 내 맘과 나름대로의 사랑은 이젠 그 때 그시절로 돌아갈수는 없을까?
그립기만하다...
그때 그 마음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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