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놓치고 싶지않는 그대
주소복사
이제 날 잊었겠죠
시간은 되돌린 순 없죠
후회가 되네요
환하게 웃고 있는 그대모습
그리워 눈물 흘리고
기억으로만 남았네요
밤새워 글을 써도
불을 밝혀 보아도
채워지지 않는 이름과 그리움
다시 태어난다면
놓치고 싶지 않는 그대
다시 만난다면
결혼하고 싶은 그대
주제:[(詩)사랑] j**n**님의 글, 작성일 : 2004-01-31 21:43 조회수 166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