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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미치도록 그리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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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또 그날이었습니다....
아무 이유없이 무지 그녀가 보고싶은날....
너무 보고싶어서 미친듯이 그리워했습니다..
우리가 첨만날날부터 너무나 힘든 지금까지..
행복과 슬픔과 안타까움 모두다, 미친듯이 그리워 했습니다....
이런날이 있습니다....
간혹가다가 있어서 뭐그리 신경쓰지는 않지만 가끔 이럴때면 너무나 고통스럽습니다....
목소리가 너무 듣고싶어 전화를하려다가 그냥 닫아버립니다..
그 사람과 행복해서 이젠 연락도 안하는가 봅니다...
너무 좋습니다..
그녀가 행복할것을 생각하니까.....
행복하길.....
이런날도 이젠 다가오지 않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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