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사랑하는 그거 하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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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집 음식이 맛있어도 전 제가가는 단골분식점이 젤 좋습니다.....
아무리 좋은 술집이라도 전 제가가는 허름한 단골 술집이 좋습니다...
아무리 분위기 좋은 까페가있어도 전 제가 늘앉아있는 단골까페가 좋습니다....
아무리 남들이 좋다좋다해도 전 제가 편한게 좋습니다...
그래서 너 참 바보같다는 소릴많이 듣습니다..
전 바보라서 아무리 예쁘고 아릿다운 여자보다 제가 사랑하는 그녀가 좋습니다..
제가 사랑하니까 그거하나만으로 전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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