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사랑이 가득한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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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살아가면서 수많은 인연들 속에서
수만가지의 감정들로 그들과 섞여 우리들은 살아간다.
헐뜯고 할퀴고 상처주고 상처내고
웃고 울고 슬퍼하고 아파하고 기뻐하고
미안해하고 고마워하고 즐거워하고 우울해하고
감사해하고 찬양하고 부끄러워하고 대견스러워하고 아쉬워하고 원망하고..............
그 모든 감정들은 사랑이라는 조건으로 만난 우리가 서로 살아가면서 느껴지는 부속품 같은 감정들.
결국 우린 사랑때문에 살아가고
사랑때문에 일상을 이어나가고
사랑때문에 오늘을 살았고
내일을 살아가게 되는 사랑의 전유물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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