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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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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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어디더라..
갈색돌과 주황색의 가로등 불빛.
그리고 그 앞에 놓여진 자전거 하나.
큰 대문과 들리우는 개의 울음소리.
여기가 어디인지..
기억해보았더니 당신의 집 앞입니다.
-나 이제 더 이상 당신을 떠날 수 없을 것 같네요.-
주제:[(詩)사랑] c**o**님의 글, 작성일 : 2004-01-15 01:39 조회수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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