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보낼수없는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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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겐
첫사랑이란 이름으로 불리우는 한 남자가 있습니다. 그사람은 나에게 사랑과 고독과,....그리고 이별마저도 감미로움으로 다가오는 사람입니다
그런 그를 보내고 이제 새로운 사랑에 가슴아파하고 있습니다....
그사람이였더라면....
한켠에 작은 마음이 내맘가득이 부풀어 오릅니다.
이별이 아파 보낼수없고....
사랑이 슬퍼 함께일수없는
그대이름
바보같은 나의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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