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희미한 기억속으로..
주소복사
그대 기억하는지요..
그대와 내가 서로 사랑만해서 행복했던 지난날들을..
그대와 내가 있는 그 자체 만으로도 감사했던 그때가 오늘은 너무 그립기만하네요..
이젠 희미한 기억속으로만 남아야만 하는건가요..
그대와 내가 웃기만 했던 지난날들이 너무 그리워요..
그때의 그 기억만이 아니라
지금 이시간도 그대와 내가 행복하기를 간절히 바래요..
주제:[(詩)사랑] h**1**님의 글, 작성일 : 2004-01-12 22:23 조회수 129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