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희미한 기억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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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기억하는지요..
그대와 내가 서로 사랑만해서 행복했던 지난날들을..
그대와 내가 있는 그 자체 만으로도 감사했던 그때가 오늘은 너무 그립기만하네요..
이젠 희미한 기억속으로만 남아야만 하는건가요..
그대와 내가 웃기만 했던 지난날들이 너무 그리워요..
그때의 그 기억만이 아니라
지금 이시간도 그대와 내가 행복하기를 간절히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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