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기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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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림이란 어떤 것일까요..
듣기에도 너무 가슴 아픈말인 것만 같아요..
쓸쓸하게 혼자 기다려야하는다건..
언제나 내 맘속에 사랑하는 사람을 두어야만 한다는것 일까요..
기다림을 끝으로 행복을 얻을수만 있다면 한없이 기다리고 싶네요..
오늘도 깊어가는 밤..
기다림이 지나면 행복일줄만 알았는데..
다시 기다림이 기다리고 있었어요..
하지만 그 기다림이 헛되지 않게 소중하게 지켜가고 싶어요..
언젠간 함께 할 그 행복한 시간을 그리면서..
외로운 날도 웃어보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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