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깔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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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맘이 담겨있고 그대 손길이 담겨있었던
꼬깔모자...
지금은 어느 구석에서 그 시간을 그리워 하고있을까?
너무 좋아 그 모자를 벗지못하고 계속 쓰고있었던 나...
하얀 눈을 뿌리고 풍선을 늘여놓고 웃고 떠들어댔던 그 시절을 꼬깔모자도 그리워하고있을까?
다시 그 꼬깔모자를 쓰고 그 시간으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지금 다른이와 행복하고있을 그대에게 전하고 싶은 한마디..
메리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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