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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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그리움에 취해있다가 잠깐 창문을 바라보면 그 어둡던 세상은 점차 광을 냅니다..
어찌나 허무한지....
세상은 이제 시작을 알리는데 난 이제 끝을내려고 하니.....
이제 잠을 들려고 합니다..
끝을내려는게 아니라 다음 그리움을 위해 저를 충전시킵니다...
그대 많이 추워졌습니다..
그대 맘만은 따뜻해지길....
웅크린 가슴안으로 온기가 가득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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