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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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가슴깊이
서로를 그리움이란 토대로
휘청거릴때
어제에 계절과
오늘에 눈 비가 내리고
오늘이란 삶에 살며 끝없는
길을 가야하고
다시 아침과 밤을 맞이하며
끝이 보이지 않는
이 길에서도
가면 갈수록 멀게만 느껴지는데
허공에 대고 난 아직도
당신을 사랑한다고 말을합니다.
주제:[(詩)사랑] j**n**님의 글, 작성일 : 2003-12-18 03:57 조회수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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