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당신은 가장 맑은 시냇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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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가장 맑은 시냇물.
어느 순간에 내 가슴에 들어와
온통 헤집고 다니는
당신은 가장 맑은 시냇물...

당신은 가장 상쾌한 바람.
잡힐듯 잡힐듯 잡히지 않고
한숨 짓을때 내옆에 와있는
당신은 가장 상쾌한 바람...

당신은 가장 포곤한 대지.
내가 세상에 지쳐 있을때
삶에 무게에 넘어질때 날 감싸준
당신은 가장 포곤한 대지.

당신은 가장 따스한 달빛.
자꾸만 당신에게 다가가지만
여전히 아스라히 멀리있는
당신은 가장 따스한 달빛.

당신은 가장 아름다운 나무.
내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항상 곁에 있어줄것만 같은
당신은 가장 아름다운 나무.

당신을 또 어떤것에 비유할수 있을까?
어떤 언어로도 당신을 다 표현할 순 없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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