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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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같이 저별을 바라봄으로써 우리는 같이 있는거라고 믿었었지....
어쩌나 그 별이 아름답고 그 수많은별중에 그별밖에 안보이던지....
나 니가떠난뒤에도 항상 그 별을 바라보고있어..
혹시나 너도 혹시나 그 별을 바라보고있을까해서.....
항상 그 별보면서 말하고있어...
'별아 그녀 행복하게 해줄래.. 너만큼 밝은빛을내게 그녀의 앞날에도 밝은 밫을 가져다줄래'라고..
집으로 오는길 여전히 그별은 아름답게 빛나고있었고 난 멍하니 그별을 바라보고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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