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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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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그렇게 대단한것도 아니고
그렇게 힘든것도 아니였습니다...
다만 소중해서 너무나 잊어버릴수 없는것이여서 그냥 그렇게 간직하고 있었습니다...
굳이 지킬려고 하지않아도 항상 어딘가에 있었고 일부로 잊어보릴려고도 하지않았습니다...
근데 주위에서는 안된다..... 그건 아니다...라고말합니다...
안된다고 안할것이라면 시작도 않했을건데....
오늘도 잠들기전 그리움으로 잠을들려합니다..
예전에는 그리움때문에 새벽을 꼬박새고는했었는데....
그렀습니다...
그냥 생각이나서 그리워하는것이니 절 불쌍히 그리고 너무 바보라고 하지마세요..
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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