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천상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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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가 사랑하는 사람을
지상에서 최고로 여길 때.
그대의 사랑은 천상에 오르게 된다던
그 사람이..
아.. 사랑은..
꾸며진 詩가 아닌.
짙은 화장 속에 숨겨진 얼굴이 아닌..
그냥 모습..그 모습.
후~~~
슬픔의 江
탄식의 바다
속임의 山..
그런거였군..천상의 사랑이..
가벼운..말장난..
가벼운..감정놀이.
후~~~
실은 잘 된 일..그래두..
잘난 사랑의 詩에
아..
가슴 아파한
난..
바보
천상의 바보..

바보..천상의 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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