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술을 마시는 이유
주소복사
오늘 말이죠
몇일 동안 마음 먹고
쌓은 용기로 전화를 했네요
목소리 만으로도
당신임을 알았지만
혀끝 내놓을 용기 없어 또 끊었구요
오늘 하루도 더디 가네요
'잘 있었어요...'
한마디 마저 꺼내지 못해
또 술을 마시네요
자야겠거든요
잠은 자야하니까요
주제:[(詩)사랑] 플**스**님의 글, 작성일 : 2003-12-10 01:33 조회수 128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