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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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가지 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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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나를 떠난다 했습니다
그에게 안기려 했습니다
가지 말라고...
그가 나에게 잘 있으라 말하였습니다
그에게 소리치려 했습니다..
가지 말라고...
하지만
지금 제 옆에는 그의 흔적이 담긴 마네킹만 있을 뿐
그는 나의 곁에 있지 않습니다
지금이라도 안기며 소리치고 싶습니다
가지 말라고...
주제:[(詩)사랑] 눌****님의 글, 작성일 : 2000-04-19 00:00 조회수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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