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의 언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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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기에 사랑한다 말하지 못한다...
친구로라도 너의 곁에 남고싶은 마음에 친구의 언덕을 빌려 기대려 한다...
사랑한다 고백하면...너에게 짐이 될까...너와 멀어질까...아무말못하고...
친구의 언덕이되어 너의 곁에 남고 싶다....
널 사랑하며 너의곁에서 내사랑을 느낄때까지.... 너의곁에서 남고 싶다...
시간이 지나도 내사랑을 느끼지 못한다해도 후회하지 않는다...
친구라는 언덕에 잠시 쉬어가는 너를 볼수만있다면...
멀리 떨어져 있더라도 너의 곁에서 너의 행복을 빌어주고싶다...
사랑하기에 나의 언덕을 너에게 빌려주고 너의 쉼터가 되고 싶다...
꽃들이 가득한언덕이... 너의 눈물을 먹고 자라는 들꽃의 언덕이...
사랑하기에 너만의 언덕이 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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