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국화꽃향기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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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꽃향기같은 사랑을 하고 싶어요..
가끔 내가 그 여자 주인공이 되었음 좋겠단 생각을해요..
행복한건 짧지만 사랑은 오랫동안 남아 있으니깐요..
사랑하는 사람을 다른 사람에게 떠나보내는것보다 사랑하는 사람을 영원히 내 가슴속에 묻고싶어요..
오늘따라 이별이라는게 너무 아프기만 하네요..
내게 이별이란건 없는 줄 알았는데
내게 더이상의 아픔은 없는 줄 알았는데
난 행복하면 안되는 그런 사람인가봐요..
나만의 것은 아무것도 없다는걸 왜 이제서야 알았을까요..
내 어리석음에 고통스러워 지는 마음을 어찌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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