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작은 시인의 마을에서
주소복사
추억 처럼
비 오는 가을날
받쳐든 우산도 없이
그를 생각하며
야후의 마을과
다음의 산을 맴돌다가
가슴속 깊이
울리는 목소리를 따라
두드린 자판기의 글자
시인의 마을
그리곤 눈앞에 나타난
작은 시인의 마을
추억처럼
비 오는 가을날
그리운 이가 살고있음직한
작은 시인의 마을을 만났네
주제:[(詩)사랑] b**r**님의 글, 작성일 : 2003-11-27 23:10 조회수 117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