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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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잊을수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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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을수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먼 훗날 다시 이별의 아픔에 가슴아파하더라도 지금은 잊을수만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사랑도 거짓이아니였으면 좋겠습니다...
저 참 나쁜놈입니다....
이제 기다린다는말.. 그녀, 그리고 저 자신에게도 하지않으렵니다...
이번 사랑도 힘들겠지만 그녈 잊을수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꼭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주제:[(詩)사랑] zebec11님의 글, 작성일 : 2003-11-27 00:57 조회수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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