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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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백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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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합은
울지 않는다
이슬머금고
흔들일 뿐
산바람
아득한 날이면
그보다
더 아득하게
고운 몸
사방에 흔들며
은은한 향을
뿌릴뿐.
리강룡 시조집
(백합의 노래)본문 중에서
우리아이 교장선생님이
이렇게 글 잘쓰시는 분인지
예전에는 몰랐어요,,,,,,,,,,,
주제:[(詩)사랑] j**n**님의 글, 작성일 : 2003-11-25 21:57 조회수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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