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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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혈루증 앓는 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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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한 자들에게
몸을 맡기고
언어를 바치고
순결한 영혼을 바치던
그 짓밟힘 속에서
분노할 줄 모르는 여인의 울음은 감추어져 있습니다.
그 감추언진 울름
치료자를 갈망하는 그 영혼으ㅏ 울음은
예수 당신은 보셨습니다
그리하여
말씀하셨습니다
생명의 언어로
진리의 언어로
명하셨습니다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고
그리고 떠나셨습니다
생명의 침묵을 감추시고....
주제:[(詩)사랑] l**m**님의 글, 작성일 : 2003-11-25 08:36 조회수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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