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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아름다운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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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의 사랑이
구름 한 점없는 푸른 하늘에서
따스하게 내려오는 햇살보다
아름다운 것임에 조금의 의심도 갖지 않습니다.

그렇게 아름다울 수 있음은
욕심이 없기 때문입니다.
서로 오래 참기 때문입니다.
받기전에 주기를 생각하며 살며시 미소짓는
그대의 얼굴은 아름답다는 말로는
차마 표현하기 힘듭니다.

이대로 노력했음 합니다.

사랑하기 때문에 사랑을 받는 것이 아니라
정말 사랑하기 때문에 서로의 존재만으로도
나를 잊게되는 아름다운 배려가 있습니다.

사랑한다는 의미가 뭔지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감정들을 떠올리면
어김없이 제 가슴에는 사랑이라는 느낌으로
가득 차 날 설레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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