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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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맑은 날
새벽 하늘에 흩어져 있는 별들이
꿈을 말하며 숨쉬고 있다.
아무도 모르리라.
사랑을 위한 내 바램을..
그 순간
별 하나가 불현듯
내 눈속으로 다가왔다.
꿈을 이루웠다면서.
-내가 그대를 사랑하고 있다고 깨닫게 된 이유는
그댄 나의 꿈이기 때문입니다
난생 처음 별똥별을 본 순간에도
난 그대를 그리워하고 있었습니다.
주제:[(詩)사랑] 김**섭**님의 글, 작성일 : 2003-11-20 14:25 조회수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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