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사랑했던 지난 날..
copy url주소복사
많이 사랑하던 사람을 멀리 떠나 보낸후에야
알았습니다.
그 사람이 날 사랑했단 걸..
그게 내 사랑이었다는것도..
다시는 되 돌리기엔 너무 멀리 와버린 길입니다.
무엇이 그렇게 중요했는지..
시간이 지나면 모두 잊혀진단 말에 열심히 시간을 써보지만
잊을려고 애를 쓸수록 다시 선명해지는
그의 모습에 눈물이 납니다.
나의 행복보단 그 사람의 행복이 중요하단걸 너무 잘 알지만
제 욕심히 서로를 너무 힘들게 했나봅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가슴아프게 했고
나또한 사랑으로 너무 많이 아파했습니다.
사랑해서 마냥 행복하게 웃었던 지난날들이
지금은 아픔만 줍니다.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