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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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그리움에 아파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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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다는 말 보다는 그립단 말에 더 가슴이 아픕니다.
그댈 사랑할수 없는 안타까움에..
그대와 이뤄질수 없는 안타까움에..
그댈 다시는 볼수 없는 안타까움에..
다가서면 금방 녹아버릴것 같은 살어름처럼
그댄 내 상상속에서만 있어야합니다.
오늘도 그 모습 그리워 눈감은채 잠이 듭니다.
주제:[(詩)사랑] h**1**님의 글, 작성일 : 2003-11-17 17:52 조회수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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